시공사례 · 길이 줄이기 · 테두리 마감 · 다시 달기
붙박이장 문 자르기 남양주 다산 현관 수납장 문짝 세 짝
붙박이장 문 자르기는 문짝을 경첩에서 떼어 끝을 잘라 길이를 줄인 뒤, 자른 끝을 다듬고 테두리를 다시 붙여 제자리에 다는 작업입니다. 남양주 다산1동 현장은 현관 옆 붙박이 수납장으로, 위 두 짝 문은 그대로 두고 오른쪽 키 큰 칸 문 한 짝과 아래 칸 문 두 짝을 떼어 둔 상태였습니다. 현관 앞에 작업대를 펴고 레일을 대어 문짝 끝을 곧게 잘랐고, 절단면을 사포로 다듬은 뒤 흰 테두리 띠로 끝을 마감했습니다. 세 짝을 다시 달아 경첩을 조이고, 문 아래와 바닥 사이에 틈이 생긴 것을 손으로 짚어 확인했습니다.
수정 2026-10-05 · 작성 에이스홈픽스


현장 요약
- 현장
- 경기 남양주시 다산1동 현관 옆 붙박이 수납장
- 시공일
- 2026년 9월 23일
- 증상
- 떼어 둔 문짝 세 짝(키 큰 칸 1·아래 칸 2)
- 작업 범위
- 문짝 끝 자르기
- 절단면 사포질
- 테두리 띠 마감
- 다시 달고 경첩 조이기
- 바닥 틈 확인
- 그대로 둠
- 위 두 짝 문짝과 붙박이장 몸통
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

작업 전
떼어 둔 키 큰 문짝
현관 복도 벽에 떼어 둔 키 큰 문짝이 기대어 서 있습니다. 한쪽 긴 변에 둥근 경첩 자리 네 곳이 파여 있어, 원래 수납장에 달려 있던 문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뒤로 짧은 문짝도 함께 놓여 있습니다.

작업 전
문짝을 뗀 붙박이장
작업 전 붙박이장 정면입니다. 위 두 짝 문은 달려 있지만 오른쪽 키 큰 칸과 아래 칸은 문짝을 뗀 채 선반 물건이 그대로 보입니다. 칸 안쪽 틀에 경첩 쇠붙이가 남아 있어 문짝만 떼어 둔 상태입니다.

준비
현관 앞 작업대와 레일
현관 앞 복도에 접이식 작업대를 펴고 문짝을 올렸습니다. 문짝 위에 긴 알루미늄 레일을 얹고, 뒤쪽에 톱과 집진기, 공구 상자를 놓아 자를 준비를 합니다.

재단
직각자로 재단선 맞추기
자를 자리에 레일을 대고 직각자로 문짝 끝과 레일이 직각인지 맞추는 모습입니다. 레일을 따라 톱이 움직여서, 레일을 바르게 놓아야 자른 끝이 비뚤지 않습니다.

재단
잘라 낸 얇은 띠
레일을 따라 자르고 나서 떨어져 나온 얇은 띠입니다. 띠 한쪽에 문짝 속 나무 색 단면이 그대로 보입니다. 문짝 끝을 이만큼 잘라 길이를 줄였습니다.

다듬기
절단면 사포질
새로 생긴 절단면을 P80 사포로 손으로 문질러 다듬습니다. 톱이 지나간 자리의 거친 결과 모서리를 정리해야 테두리 띠가 들뜨지 않고 붙습니다.

마감
테두리 띠 붙이기
자른 끝에 흰 테두리 띠를 붙이는 중입니다. 문짝 끝에 남는 띠가 말려 있고, 바닥에 열풍기와 접착제 통, 긁개와 칼, 잘라 낸 띠가 놓여 있습니다. 붙인 뒤 남는 띠는 칼로 정리합니다.

다시 달기
다시 단 키 큰 문짝
마감한 키 큰 문짝을 오른쪽 칸에 다시 달고 닫은 모습을 옆에서 봤습니다. 문짝 아래 끝이 바닥에서 떠 있어 바닥에 닿지 않습니다.

다시 달기
아래 칸만 남은 정면
키 큰 문짝을 단 뒤 정면입니다. 오른쪽 칸은 문으로 가려졌고, 아래 칸은 아직 문짝을 달기 전이라 선반이 보입니다.

재단
아래 칸 문짝 절단면
아래 칸 문짝을 작업대에서 자른 직후입니다. 앞쪽 끝에 테두리 없이 문짝 속 단면이 드러나 있어, 이 끝도 사포질과 테두리 마감을 거칩니다.

다시 달기
아래 칸 문짝 경첩 조이기
아래 칸 문짝을 다시 달고 무선 드라이버로 경첩 나사를 조이는 모습입니다. 위아래 두 경첩을 맞춰 조여 문짝이 옆 문과 같은 선에 서도록 합니다.

완료
문짝 세 짝을 다시 단 붙박이장
문짝 세 짝을 모두 다시 단 붙박이장 정면입니다. 위 두 짝, 가운데 열린 선반, 아래 두 짝, 오른쪽 키 큰 문이 같은 간격으로 나란히 섰습니다.

확인
문 아래와 바닥 틈 확인
아래 칸 문짝 아래와 바닥 사이를 손으로 짚어 확인합니다. 문짝 아래 끝이 바닥 위로 떠 있어 여닫을 때 바닥에 끌리지 않습니다.

완료 · 마지막 사진
다시 단 문짝을 열어 본 모습
다시 단 문짝을 열어 본 마지막 사진입니다. 아래 두 짝과 키 큰 문이 경첩에 걸려 열리고, 문짝 아래 끝에 붙인 흰 테두리가 옆면과 같은 색으로 보입니다.
작업 지시서사진으로 견적받기
비슷한 문짝이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
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
문자 미리보기
- [붙박이장 문짝 문의]
- 지역(시·구):
- 증상(바닥에 걸림/길이 안 맞음/테두리 들뜸):
- 희망 일정:
- ※ 문짝 아래와 바닥이 보이게 가까이 1장, 붙박이장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
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
첨부할 사진
- 문짝 아래 가까이 1장문을 닫은 채 문짝 아래 끝과 바닥이 함께 나오게 찍어 주세요.
- 붙박이장 전체 1장조금 떨어져 문짝이 모두 보이게, 옆 문과 선이 어떻게 맞는지 나오게 찍어 주세요.
- 필요하면 더문짝을 떼어 두셨다면 떼어 둔 문짝과 경첩 자리가 보이게 한 장 더 찍어 주세요.
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
붙박이장 문짝을 자르면 경첩 자리는 그대로 쓰나요?
이 현장은 문짝 끝을 잘라 길이를 줄인 뒤 원래 경첩 자리 그대로 다시 달았습니다. 잘라 내는 쪽과 경첩 자리 사이가 얼마나 남는지는 문짝을 보고 정합니다.
자른 끝은 어떻게 마감하나요?
절단면을 사포로 다듬은 뒤 흰 테두리 띠를 붙이고 남는 띠를 칼로 정리했습니다. 테두리 색은 문짝 옆면에 맞춥니다.
문짝을 미리 떼어 두어야 하나요?
이 현장은 문짝 세 짝이 떼어진 상태로 복도에 기대어 있었습니다. 달려 있는 문짝도 현장에서 떼어 작업대에 올려 자릅니다. 떼어 두셨다면 어느 칸 문짝인지만 알려 주세요.
작업은 어디서 하나요?
현관 앞 복도에 접이식 작업대를 펴고 레일과 톱, 집진기를 두고 잘랐습니다. 작업대를 펼 자리가 있는지 문의할 때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
줄일 문짝 수, 문짝 크기, 테두리 마감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짝 아래와 바닥이 보이는 사진, 붙박이장 전체 사진을 보고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