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붙박이장 문짝 수리 시공사례
직접 손본 붙박이장 문짝 현장입니다. 남양주 다산 현관 수납장은 위 두 짝을 그대로 두고, 떼어 둔 키 큰 문 한 짝과 아래 칸 문 두 짝의 끝을 레일로 잘라 길이를 줄였습니다. 자른 끝을 사포로 다듬고 흰 테두리 띠로 마감한 뒤 다시 달아 경첩을 조이고 문 아래와 바닥 틈까지 확인한 과정을 사진 14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수정 2026-10-05 · 작성 에이스홈픽스
문짝 길이 줄이고 다시 달기
원래 문짝을 떼어 끝을 잘라 길이를 줄이고 다시 단 현장입니다.

작업 전
문짝을 뗀 붙박이장
작업 전 붙박이장 정면입니다. 위 두 짝 문은 달려 있지만 오른쪽 키 큰 칸과 아래 칸은 문짝을 뗀 채 선반 물건이 그대로 보입니다. 칸 안쪽 틀에 경첩 쇠붙이가 남아 있어 문짝만 떼어 둔 상태입니다.

마감
테두리 띠 붙이기
자른 끝에 흰 테두리 띠를 붙이는 중입니다. 문짝 끝에 남는 띠가 말려 있고, 바닥에 열풍기와 접착제 통, 긁개와 칼, 잘라 낸 띠가 놓여 있습니다. 붙인 뒤 남는 띠는 칼로 정리합니다.

완료
문짝 세 짝을 다시 단 붙박이장
문짝 세 짝을 모두 다시 단 붙박이장 정면입니다. 위 두 짝, 가운데 열린 선반, 아래 두 짝, 오른쪽 키 큰 문이 같은 간격으로 나란히 섰습니다.

